전통적인 웹 개발 환경에서 서버를 직접 운영하는 일은 부담이 큽니다. 서비스가 성장하면 다음과 같은 난제에 부딪힙니다.
Prisma에서 임베디드 엔티티 대신 1:1 관계와 JSONB 타입으로 복합 객체를 다루는 방법을 비교합니다.
2026. 3. 28.BackendNestJS와 Spring Boot의 차이를 스레드 모델과 블로킹/논블로킹 I/O 관점에서 비교하고 프레임워크 선택 기준을 정리합니다.
2026. 3. 30.BackendSupabase Client와 전통적 쿼리 빌더가 통신 프로토콜부터 보안 모델까지 어떻게 다른지 비교합니다.
2026. 3. 28.이런 고질적인 문제를 풀기 위해 등장한 것이 서버리스(Serverless) 모델입니다. 서버리스는 서버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라, 개발자가 서버를 관리할 필요가 없는 환경을 뜻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AWS, GCP, Azure 등)가 서버 운영의 전 과정을 자동화해 추상화해 줍니다.
서버리스 아키텍처는 주로 FaaS(Function as a Service)와 BaaS(Backend as a Service)로 구성됩니다.
클라이언트가 이벤트를 발생시키면, 클라우드 환경이 필요한 시점에만 함수를 실행하고 종료하는 구조입니다.
서버리스 함수는 최소 단위의 기능(Function)으로 작성합니다.
typescript// lambda-handler.ts import { APIGatewayProxyEvent, APIGatewayProxyResult } from 'aws-lambda'; export const handler = async (event: APIGatewayProxyEvent): Promise<APIGatewayProxyResult> => { try { const { name } = JSON.parse(event.body || '{}'); return { statusCode: 200, body: JSON.stringify({ message: `Hello ${name}! Welcome to Serverless World.`, }), }; } catch (error) { return { statusCode: 500, body: JSON.stringify({ message: "Internal Server Error" }), }; } };
함수가 오랫동안 실행되지 않으면 해당 인스턴스는 회수됩니다. 이후 첫 요청 시 런타임 환경을 다시 구축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데, 이를 콜드 스타트라고 합니다.
해결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버리스 아키텍처는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현대 백엔드 개발의 표준 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트래픽이 불규칙한 스타트업이나,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를 지향하는 팀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